[혁신도시]주민과 함께한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1-2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이
문화체육시설을 만들어 인근 주민들에게도
개방할 예정입니다.

공공기관의 호화청사 논란도 잠재우고
주민화합을 도모할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2일 착공된 울산혁신도시 내 석유공사
신청사 입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운데 최대 규모로
높이가 22층에 달해 단연 눈에 띕니다.

실외골프장 설치 계획도 설계에 포함됐다
국정감사에서 호화청사 지적을 받고
철회됐습니다.

건물 허가권을 가진 중구청은 석유공사가
실내수영장을 만들어 주민들에게도 개방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부도 공공기관들이 문화체육 시설을
설치할 경우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입니다.

◀INT▶김정관 지식경제부 차관

C\/G>중구청은 석유공사 이외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는 실내테니스장,
근로복지공단에는 족구장,
한국동서발전에는 야외공연장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INT▶박성민 울산 중구청장

국가균형발전 계획에 따라
과학관련 연구소와 기업이 이전해 조성된
프랑스의 소피아 앙티플리스도 공공기관들이
편의시설을 만들어 주민들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s\/u)주민 화합을 유도하는 울산 혁신도시의
이전기관이 공공청사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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