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로 등록된 사람들에게 최고 30%까지 할인혜택을 주는 할인가맹점이
울산에서 1천4백 곳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달 말 현재 울산시로부터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인정을 받은 업소는 제과점과 서점, 차량정비업소 등 모두 1천402곳에 달합니다.
이들 업소들은 자원봉사 누적시간이
80시간을 넘어 울산시가 인정한 등록증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에게 5~30% 할인혜택을 주어
자원봉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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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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