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가운데
절반 이상이 취업과 관련해 입국한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글로벌센터 집계 결과 울산지역
외국인 주민 만 8천 6백여 명 가운데 근로자가 53.3%로 가장 많았고 결혼 이민자가 전체의 26.5%, 주재원이 7.4%, 유학과 연수생이
7.1% 등의 순이었습니다.
출신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의 43.1%로
가장 많았으며 올해의 경우 스리랑카 출신
비율이 지난 1월보다 2.3%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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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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