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급증..처우개선 시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1-2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비정규직이
지난 4년 동안 천200여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7년
2천600여명이던 비정규직이 지난해에는
3천800여명으로 크게 증가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학교 당 비정규직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와관련해 울산시의회의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의원들은 단기계약을 하고 있는
13개 직종을 무기계약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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