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7) 오후 1시 30분쯤 번영교 위에서
남구 방향으로 달리던
아반떼와 산타페 승용차가 서로 부딪히면서
길가에 서 있던 자전거를 들이받아
자전거를 몰던 88살 윤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선 변경을 하던 산타페 승용차를
뒤에서 오던 아반떼 승용차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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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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