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테마파크 조성 주장

입력 2011-11-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천병태 의원이
울산시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에 대해 산업관광 육성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천 의원은 특히 강동지역에 현대자동차
전시관 건립 계획이 지지부진하다며
현대자동차는 사회공헌차원에서 자동차
테마파크 조성에 나서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 등 지역의
대기업들도 산업관광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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