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옥교동 태화강 엑소디움 주상복합 아파트
시공사와 환급금 분쟁을 겪고 있는 주민
100여명은 어제(11\/27) 밤 환급금 지급을
요구하는 집회에 이어
아파트 봉쇄에 들어갔습니다.
이 아파트 입주자비상대책위원회는
아파트 입구 3곳 가운데 2곳의 문을
자물쇠로 잠궈 막고, 시공사인 대우자판이
법원이 명령한 환급금을 즉시 실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입주자 비상대책위는
시공사를 상대로 분양가 10%와
중도금 대출이자 환급을 요구하고 있지만
시공사는 지난 3월 한 차례 지급 후 지금까지 환급금 지급을 미루고
있어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