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 위상 강화 촉구

입력 2011-11-28 00:00:00 조회수 0

오늘(11\/28) 울산발전연구원을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허령 의원은 위상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지원센터 더부살이에서 단독 청사를 확보하거나
중구 다운동 테크노파크 단지로 이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현숙 의원은 울산발전연구원 전체 연구원
25명 중 교육, 복지, 여성분야 연구원이
부족하고 특정대 출신 편중도가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종무 의원은 문수테니스장 사용료 인하와
함께 사계절 실내테니스장 건립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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