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옷가게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옷과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7살 김모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9일
중구 성남동 박모씨의 옷가게 유리창을
벽돌로 깨고 침입해 점퍼 4개를 훔치고
한시간 뒤 중구 태화동 모 마트에도
같은 방법으로 침입해 담배 등 28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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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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