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동구 주전동 한 횟집에서
회를 먹은 모 초등학교 동창생 6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평년보다 5도 높은
고온현상이 계속되고 있어 철저한 음식물
관리가 필요하고,
노로바이러스와 같은 겨울철 식중독에 대해서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동구청은 지난 9월 동구 주전동
모 회센터에서 발생한 관광객 집단 설사의
원인이 식중독균으로 확인되자
해당 초장집에 대해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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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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