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 용의자 추적..피해 예방 공문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1-29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최근 잇따라 5만원 권 위조지폐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1일과 23일 남구 농산물도매
시장과 25일 신정시장에서 발견된 위조지폐가
부산과 경남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번호로
드러남에 따라 인근 CCTV를 분석해
60대 여성으로 보이는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은행도 각 금융권에 공문을 보내
고액권을 받으면 반드시 밝은 곳에 비춰
그림자가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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