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송정 유료낚시터가 방문객 부족으로
문을 닫은 가운데 북구가 유료 해양낚시터
건립을 추진하고 나서 예산 낭비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북구는 내년 5월부터 34억 원을 들여
당사동에 유료낚시터를 만들고 인근에
해양생물체험장과 전망대를 함께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해양생태체험장 등을 통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유치할 수 있어
송정 유료낚시터와 달리 사업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