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정부의 기능직 공무원 일반직
전환 방침에 따라 내년 1월1일자로 기능직
36명을 일반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지난 25일 기능직 공무원 291명
가운데 6급부터 9급까지 직급별로 20%씩 모두 60명을 뽑는 일반직 전환 시험을 실시해
모두 36명을 선발했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일반직 공무원들은
상대적으로 치열한 임용경쟁을 거친 일반직
공무원이 승진 등의 인사에서 불이익이
예상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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