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까지 11개 학교 신축ㆍ5개 학교 통합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1-29 00:00:00 조회수 0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014년까지
총 598억원이 투입돼 울산지역에서 11개 학교가
신설되고, 5개 학교가 통폐합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에 에너지마이스터고를
오는 2013년에 언양고와 우정고를,
오는 2014년에는 스포츠과학 중ㆍ고교와
공립 대안학교인 울산희망학교, 특수학교인
행복학교를 각각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2012년에는 봉월초등학교와 두동초등학교를 통합하고, 2014년까지 궁근정초등학교와
길천초등학교, 향산초등학교를 통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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