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수출>천억 달러 돌파 초 읽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1-29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의 연간 수출액 천 억 달러
달성이 초 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달까지 누적 수출액이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우면서 사상 최초 연간수출
천 억 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장밋빛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9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지역 수출이 지난달에도 85억 달러, 25.4%의 증가율로 전국 1위를 지켰습니다.

성장을 기록한 경남과 2위 경기도보다
각각 30억 달러와 13억 달러나 많은 수출
액수입니다.>

일본 대지진 이후 수출단가가 상승한 석유
화학과 석유제품 수출이 30% 이상 늘었고,
자동차와 관련 부품도 20% 이상의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843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천 8년 한해 동안의 역대 최대
수출실적 788억 달러를 이미 넘어선
액수입니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11,12 두 달동안 20%의
수출증가세만 유지하더라도 국내 최초의
연간 수출 천 억 달러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김은영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장

수출이 지속적인 호조세를 보이면서 올들어
울산지역 무역수지 흑자 규모도 125억 달러를 기록해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259억 달러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S\/U)큰 이변이 없는 한 올 수출 천 억
달성이 가능하다는 장밋빛 전망속에,지역
기업들은 FTA 체결로 더욱 넓어진 경제 영토를 활용해야 한다는 선결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