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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의 연간 수출액 천 억 달러
달성이 초 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달까지 누적 수출액이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우면서 사상 최초 연간수출
천 억 달러 달성이 가능하다는 장밋빛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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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지역 수출이 지난달에도 85억 달러, 25.4%의 증가율로 전국 1위를 지켰습니다.
각각 30억 달러와 13억 달러나 많은 수출
액수입니다.>
일본 대지진 이후 수출단가가 상승한 석유
화학과 석유제품 수출이 30% 이상 늘었고,
자동차와 관련 부품도 20% 이상의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지난 2천 8년 한해 동안의 역대 최대
수출실적 788억 달러를 이미 넘어선
액수입니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11,12 두 달동안 20%의
수출증가세만 유지하더라도 국내 최초의
연간 수출 천 억 달러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김은영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장
수출이 지속적인 호조세를 보이면서 올들어
울산지역 무역수지 흑자 규모도 125억 달러를 기록해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259억 달러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S\/U)큰 이변이 없는 한 올 수출 천 억
달성이 가능하다는 장밋빛 전망속에,지역
기업들은 FTA 체결로 더욱 넓어진 경제 영토를 활용해야 한다는 선결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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