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0) 새벽 1시 50분쯤 남구 성암동
한 선박부품 도장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등을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전기배선 쪽에서 화재가 시작된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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