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30) 성명을 통해 내일(12\/1) 울산지역 초등학교에서 실시되는
학업성취도 평가는 학생을 무한 경쟁으로
내 모는 것이라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이 평가 때문에 학교에서는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아닌 시험 대비 문제풀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광역단위
성취도 평가를 하는 곳은 울산을 포함해 5곳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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