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11\/30) 열린 2011 울산옹기축제 평가 용역보고회에서 지난 9월 30일부터 닷새간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린 옹기축제에
관광객 30만3천여명이 찾아 26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세계 최대옹기 전시와 옹기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높았지만,
기념품 종류가 단순하고 축제음식의
가격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내년에는 축제 개최시기를 10월에서 5월로 옮겨
더욱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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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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