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과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환경단체들이 영남알프스 재약산과 능동산 능선에 추진 중인 풍력발전단지 건립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환경단체들은 경남신재생에너지가 울산과 밀양경계 구간에 풍력발전단지를 세우면
영남알프스의 자연과 경관 훼손이 극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경남신재생에너지는 울주군이 풍력발전 사업을 반대함에 따라 밀양지역에서 진입로를 개설해 풍력발전기 16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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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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