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동맹휴업..울산은 참여율 미미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1-30 00:00:00 조회수 0

경비업과 부동산 중개업, 학원 종사자 등
소상공인들이 카드 수수료 인하를 요구하며
오늘(11\/30) 동맹휴업에 들어갔지만 울산에서는 참여율이 적어 시민들의 불편은 없었습니다.

울산지역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는
오늘(11\/30) 오후 서울에서 열린 결의대회에
지역 유흥업소 대표 30여 명만 대표로
버스 1대를 타고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영세한 소상공인들에 대해
카드사들이 2~4.5%의 높은 수수료를 매기고
있다며 수수료율을 1.5%로 낮출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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