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가 지난 2천 8년부터 집중적인 상수도 누수탐사를 벌여
모두 153억원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지난 2천 8년 누수탐사
이후 모두 2천 여곳의 누수지점을 발견해
1천 8백만㎥의 물을 아꼈고, 금액으로는
153억여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배수관 40km를 새로 부설할 수 있는
금액이며, 광역시 승격 당시인 지난 97년
66.9%에 불과하던 유수율이 현재 88%까지
높아져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서울,부산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 간부직원 누수탐사체험
오후 1시 반..중구 우정동 장춘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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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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