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문자메시지 보낸 30대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01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12\/1) 훔친 스마트폰의
통화목록을 보고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회사원 33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6일 울주군 언양읍의
한 PC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뒤 통화목록에
있는 여성 3명에게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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