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1) 훔친 승용차로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21살 육군
황모 병장을 붙잡아 군 헌병에 인계했습니다.
황 병장은 지난 9일 새벽 3시 50분쯤
남구 달동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훔쳐 타다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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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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