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고 뺑소니를 친 혐의로 55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12\/1) 새벽 1시쯤 북구 진장동
메가마트 앞 사거리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몰고
신호대기하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등 5명을 다치게 한 뒤 경주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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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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