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저녁 11시쯤 중구 서동에 사는
37살 김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실수로
제초제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
어제(11\/30) 오후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달 28일 아침 자신의 텃밭에 뿌리기 위해
종이컵에 제초제를 담아둔 채 외출했다
같은 날 밤 술에 취해 귀가해
실수로 농약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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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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