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계열사인 신한기계가 울주군
온산읍 강양지구에 3천억원을 투자해 조선해양
전문화 기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신한기계는 오늘(12\/1)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온산국가공단내 해양 전문화기지
구축을 위한 전략적 투자와 울산시의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신한기계는 오는 2천 15년까지
3천억원을 투자해 온산 우봉 일원 해양
매립지 41만㎡의 부지에 조선 기자재 공장을
건설하고,울산시는 공장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세제감면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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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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