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기계,조선 해양산업 3천억원 투자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01 00:00:00 조회수 0

대우조선 계열사인 신한기계가 울주군
온산읍 강양지구에 3천억원을 투자해 조선해양
전문화 기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신한기계는 오늘(12\/1)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온산국가공단내 해양 전문화기지
구축을 위한 전략적 투자와 울산시의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신한기계는 오는 2천 15년까지
3천억원을 투자해 온산 우봉 일원 해양
매립지 41만㎡의 부지에 조선 기자재 공장을
건설하고,울산시는 공장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세제감면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