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프로야구 유치를 위해 만 2천 석
규모의 문수야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시민단체에서 예산 삭감대상
사업으로 선정하자 야구인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야구협회와 생활체육 야구연합회 등
야구관련 단체들은 오늘(12\/1) 기자회견을 갖고 관련 예산이 시의회에서 정상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당초 예산안에 총 사업비
298억 원 중 127억 원의 설계비와 건립공사비를 우선 편성했으며 2천 14년부터 프로야구를
할 수 있도록 롯데 측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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