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 오후 2시 55분쯤
중구 복산동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나
가전제품 등 내부 집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354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안방에 놓여있는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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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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