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황유 조례안 처리문제로 가동되지
못했던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가
오늘(12\/1)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시작으로 3개월만에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환경녹지국을 상대로 한 오늘 심사에서
의원들은 영남알프스 둘레길 조성 사업에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것과
매년 6월 개최되는 대공원 장미축제에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