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01 00:00:00 조회수 0

세계에서 가장 작은 종교시설이 모인
남구 선암수변공원의 테마쉼터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행사가 열렸습니다.
남구청은 테마쉼터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교회와 성당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 겨울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점등식에는 대형 제설기를 동원해
인공 눈도 뿌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저녁 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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