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로터리에 희망의 빚 점등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01 00:00:00 조회수 0

연말연시를 맞아 남구 태화로터리에
LED조명을 이용한 대형 트리가
설치됐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트리는 높이 18m, 지름 14m
규모로 8천개의 LED모듈과 울산시 브랜드
슬로건인 울산 포 유, 시 로고 등을 이용한
LED 장식으로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 트리가 희망의 빛이 돼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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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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