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마을 주민이 상습 빈집털이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02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12\/2) 상습적으로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같은 마을에 사는 45살 박모씨의
집이 낮 시간에 비어있는 점을 이용해
10차례에 걸쳐 1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오다 피해자가 설치한 CCTV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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