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 남구 야음동 한 상가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은 49살 이모씨로
확인됐습니다.
지문조회로 이씨의 신원을 확인한 경찰은
이씨가 평소 술을 많이 마셨고 타살 혐의가
없는 점으로 미뤄 실화로 불에 타 숨졌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 오전 한 상가건물
2층 계단에서 온 몸에 화상을 입고 숨진 채
건물 주인에게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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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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