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와 남부경찰서가 공동 관리하는 울산생활안전관제센터의 폐쇄회로 TV가 범인 검거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생활안전관제센터는 올 들어 지난
10월 말까지 관제센터에서 관리하는 CCTV
영상으로 삼산동 원룸 특수강도 등 모두 21건의 사건을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안전관제센터는 또 올 들어 만7천242건의 주정차 단속을 벌여 12억6천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으며, 2건의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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