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최종전 앞두고 마지막 점검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02 00:00:00 조회수 0

K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전북 현대에 아쉽게 패한 울산현대가 오는 4일 열리는
2차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령을 벌였습니다.

내일(12\/3) 경기 장소인 전북 전주로 떠날
예정인 선수단은 오늘 오후 서부구장에서
전술회의와 마무리 훈련을 갖고 최종전에
대비한 마지막 전술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은 최근 2주 동안 4경기를 치르며
체력이 바닥난 상황에다 경고 누적으로
이재성과 고슬기가 2차전에 나서지 못해
어려운 경기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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