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울산시를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예산안 심사에서
의원들은 영남알프스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대책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행자위는 또 외솔 최현배 선생과 한글에 대한 재조명 작업도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용역이 적정한지 따졌으며,
환경복지위원회는 취약계층 보호 강화와
중장기 보건의료정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