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무인포집기 설치 악취 차단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각 자치단체들이 악취발생을
근원적으로 막기 위해
무인 악취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우선 도심 내 악취 상습 발생지역
으로 꼽히고 있는 남구 삼산과 선암, 북구
효문과 명촌 등 4곳에 5천만원을 들여
고정식 4대와 이동식 1대등 모두 5대의
무인포집기를 내년초 설치할 예정입니다.

중구와 남구 등 기초자치단체들도
각각 1곳에 악취 무인포집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울주군은 이미 고정식과 이동식
악취 무인포집기 4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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