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간월재 능선 한 가운데 위치해
자연경관 훼손 논란을 빚고 있는
간월재 휴게소가 이달 말 완공됩니다.
총 공사비 5억원을 들인 간월재 휴게소는
전망대와 매점, 식사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내부 시설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에 운영을 맡겨 내년 1월부터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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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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