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교육 논술학교 38곳 운영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2-0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지역 논술교육 강화를
위해 내년에 38곳의 공교육 논술학교를 만들고
50명의 교사들로 논술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논술교육 강화를 위해서는 어릴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는 지적에 따라
학생 1인당 보유장서 수도 올해 14.9권에서 15.5권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