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3) 밤 10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반야사 앞 차도에서
44살 양모 씨가 몰던 차가
보행자 48살 나모 씨를 들이받아
나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당시 보행자 나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경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온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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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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