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여야 각 정당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중앙당 방침에 따라
올해 안에 공천심사위원회가 구성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내년 1월초에는 울산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한 야권은
두갈레로 진행되고 있는 통합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총선 지휘부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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