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산과 신불산,영축산 등 영남알프스
능선을 따라 연결되는 하늘억새길 조성사업이
이달말 최종 완공됩니다.
울산시는 배내고개에서 간월산과 신불산,
죽전마을에 이르는 15.9㎞의 공사구간에서
현재 노면정리와 이정표,안내도 설치 등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달말이면
공사가 모두 끝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휴일을 맞아 오동호 행정부시장 등
관계공무원 18명이 하늘억새길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길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공사업체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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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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