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4) 9시40분쯤
울주군 온양읍 울산-부산 고속도로의
온양터널에서 51살 송 모씨가 몰던 트럭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부서진 트럭 안에서
운전자 송 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터널 앞 옹벽을 들이받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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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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