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통합연대가
참여하는 통합진보당 출범이 확정되면서
울산의 야권 총선 구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년 1월 중순 창당 예정인 통합진보당은
울산을 주요 거점지역으로 삼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지역구별 후보 조율이
끝나는 대로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총선 예비후보 등록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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