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관리허술..병.의원 무더기 적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울산지역 48개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의 마약류 관리실태를 점검한 결과
모두 8곳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마약류 관리대장보다 재고량이 적은 울산미소병원과 인산병원을
비롯해 마약류 저장시설에 잠금장치를 하지
큰빛병원 등에 대해 경고와 최대 3백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일선 병원의 치료용 마약류 관리가 허술하다고 보고 오는 20일까지 80개 병.의원에 대해 점검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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