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주택과 차량,식당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이모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5살 김모군 등 8명은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11일 동구 일산동 한 식당에 창문 유리를 깨고 침입해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식당과 차량 등에서
44차례에 걸쳐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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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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