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발병률이 높은 법정 전염병은 수두와 결핵, 유행성 이하선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울산지역 법정 전염병 환자 수는 수두 천34명, 결핵 763명, 유행성 이하선염 467명,
쓰쓰가무시증 233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의 관계자는 "수두는 유아나 초등학생, 유행성 이하선염은 고등학교에서 각각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며 "전염성이 강한 만큼 발병 즉시 격리치료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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