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등대 우선 개방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2-0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이 사회 취약계층과 바다를 접할 기회가 적은 내륙지방 청소년에게 우선해 유인 등대 2곳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개방되는
등대는 동구 울기 등대와 울주군 간절곶 등대
2곳으로 오는 8일부터 울산항만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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