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 라이온즈 야구선수로 프로야구
각종 기록 보유자인 양준혁 선수가 오늘(12\/7)
울산시가 마련한 명사초청 특강에 강사로
나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울산여고 3학년 학생 4백여명을 대상으로
청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특강에서
양준혁 선수는, 위풍당당으로 표현되는
자신의 야구인생을 강의와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가 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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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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