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각 자치단체가
구입한 다목적 제설차량 시연회가 오늘(12\/7) 문수 야구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구.군 공무원과 자율방재단 직원 등
백여명이 참석한 오늘 시연회에는 제설차량
제작사 관계자가 나와 제설차량의 특성과
조작방법을 설명하고 염화칼슘 살포 등 제설
작업도 직접 선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초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21.4㎝의 눈이 내려 피해가 가중되자 긴급예산 10억원을 지원해 제설차량이 없는 중,남,동,
북구에 다목적 제설 전용차량 1대씩을 구입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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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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